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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입간판 주문 전에 챙길 것 — 도안·규격·받침 체크리스트

by 케이비즈업 운영팀 공사 2026. 9. 11.

미니입간판은 주문 자체는 간단한데, 막상 업체에 문의하면 되묻는 것이 많습니다. 되묻는 항목이 정해져 있으니 미리 챙겨 두면 한 번에 끝납니다. 아래 순서대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챙길 것 어떤 형태로 없으면 생기는 일
도안 파일 ai · pdf · psd 중 하나 업체가 다시 만들어야 해 작업비가 붙음
글씨체 파일에 포함하거나 이름 전달 비슷한 글씨체로 바뀜
완성 크기 가로×세로 mm 견적 자체가 안 나옴
판 두께 3T · 5T 등 받침과 안 맞아 다시 제작
수량 자리 수 기준 낱개 단가로 계산됨
놓을 자리 카운터 · 테이블 · 벽 받침 형태가 틀어짐

도안이 없으시면 그것부터 정하십시오. 사진을 넣을 것인지 글씨만 넣을 것인지에 따라 인쇄 방식이 갈리고, 인쇄 방식이 갈리면 재질도 따라 갈립니다.

예쁜입간판

모양을 신경 쓰실수록 색 견본을 같이 보내셔야 합니다. 화면에서 본 색과 인쇄된 색은 다르게 나옵니다. 브랜드 색이 정해져 있으면 색 번호를 적어 두시고, 없으면 참고 이미지를 두세 장 보내십시오. 「알아서 예쁘게」로 맡기면 다시 만드는 일이 생깁니다.

엘이디간판

빛이 들어가면 챙길 것이 늘어납니다. 콘센트 위치, 선을 숨길지 여부, 어댑터를 둘 자리를 미리 재 두십시오. 자리를 안 재고 주문하면 선이 짧아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상시로 켜 둘 자리인지도 함께 말씀하시면 밝기 사양이 정해집니다.

파주간판

지역을 붙여 찾으실 때는 직접 놓을 것인지 달아야 하는 것인지를 먼저 정하십시오. 탁상용은 택배로 받아 그대로 놓으면 되고, 벽이나 전원이 걸리면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나와야 하는 작업이면 방문 가능한 요일과 매장 영업시간을 같이 적어 보내시는 편이 빠릅니다.

조명간판

조명간판은 앞면 전체를 밝힐지, 글자만 파서 빛이 나오게 할지 정해야 도안이 확정됩니다. 글자를 따내는 방식이면 획이 가는 글씨체는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도안 단계에서 글씨체를 바꾸는 것이 제작 뒤에 바꾸는 것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매장입간판

바닥에 세울 것이라면 놓을 자리의 바닥 상태를 확인하십시오. 실내 평평한 바닥인지, 밖의 보도블록인지에 따라 받침이 달라집니다. 밖에 둘 것이면 바람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고, 보도에 물건을 내놓는 것과 관련해 지자체 기준이 있으니 관리사무소나 구청에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벽간판

벽에 붙일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도안이 아니라 임대차 계약서입니다. 벽에 구멍을 내도 되는지, 나갈 때 원상복구 범위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확인하십시오. 구멍을 못 내는 조건이면 무게를 줄여 테이프로 붙일 수 있는 재질과 두께로 설계해야 합니다.

마무리 — 케이비즈업

정리하면 도안 파일·글씨체·완성 크기·두께·수량·놓을 자리 여섯 가지입니다. 이것만 적어 보내시면 미니입간판 견적은 대개 한 번에 나옵니다.

여러 곳에 따로 묻지 않고 조건 한 번으로 항목별 범위를 봅니다. https://k-bizup.com/?utm_source=tistory&utm_medium=post&utm_campaign=sign